세팡 서킷에서 진행된 프리 프랙티스

2026년 말레이시아 모터사이클 그랑프리(MotoGP)를 앞두고, 일본 출신의 트랙하우스 MotoGP 팀 소속 라이더 오구라 아이가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 자유 연습 세션에 참여했다. 지난 10월 30일, 오구라 아이는 본격적인 경기를 준비하며 서킷 위에서 역동적인 주행을 선보이며 트랙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11월 1일 펼쳐질 본 경기에 대한 기대감

이번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의 본 경기는 오는 11월 1일 세팡 국제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연습 주행은 다가오는 공식 레이스를 대비한 중요한 과정으로, 선수들은 최적의 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세팡의 트랙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