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열린 국방 기술 스타트업 헬싱 방문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 장관이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적인 방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헬싱(Helsing)의 본사가 위치한 뮌헨을 찾았다. 2026년 10월 29일 진행된 이번 방문은 헬싱이 보유한 최첨단 AI 역량과 차세대 국방 기술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방부 관계자 및 경영진 참석한 기자회견
이날 헬싱 본부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는 피스토리우스 장관을 비롯해 헬싱의 공동 최고경영자(co-CEO)인 군트베르트 셰르프(Gundbert Scherf)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독일 국방부의 공군, 사이버, 우주 및 혁신 분야 대변인인 플로리안 숄츠(Florian Scholz) 중령도 함께 배석하여 이번 기술 시연과 국방 혁신에 대한 논의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