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및 복지 관련 주요 행보

10월 27일 화요일, 제주 지역에서는 교육계의 중대한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복지 및 청소년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오전 10시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는 교육감의 공약 실천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를 발표하고, 조직 개편안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9시에는 제주시청 6별관에서 열린어린이집의 신규 지정 및 재선정 심사가 이루어지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제6회 청소년 진로축제의 화려한 개막식이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또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는 오전 10시를 기해 제26회 장애인 한마음대회가 개최되어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행정 및 공공 안전 대응 일정

제주도 행정 기능과 공공 안전을 위한 회의와 훈련도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오전 9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는 제주도와 행정시 간의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린다. 오후 2시에는 국방부가 주관하는 2026년 6·25 전사자 발굴 유해 안장식 협조회의가 서귀포시 표선면사무소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 화순금모래 해수욕장에서는 같은 시간(오후 2시)에 2026년 민·관·군 합동 해양방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가 열려 기금 관리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며, 오후 4시 30분에는 서귀포시청 별관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가 열린다.

시민사회 및 지역사회 기념 행사

지역 사회의 다양한 단체들도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한다. 오후 2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열리며, 제주시청 1별관에서는 제주시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오후 4시 제주문학관에서는 AI 파트너 발대식이 개최되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저녁 6시 40분 아스타호텔에서는 (사)제주여성기업인협회의 창립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며 이날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