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물 및 가족상 소식
안랩 김기인 부사장의 장인인 박해진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 구로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문의는 (02)857-0444로 가능하다.
매일경제신문 디지털혁신센터장인 노영우 씨의 모친 문경옥 씨가 별세했다. 슬하에 희선, 희규, 희경, 영림 씨를 두었으며, 빈소는 서울대병원이다. 발인은 31일이며 연락처는 (02)2072-2010이다. 또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승우 연구위원의 모친 김성애 씨가 29일 분당차병원에서 별세했다. 발인은 31일이며 (031)780-6170으로 문의할 수 있다.
경찰 및 언론계 부고
광주 광산경찰서 치안정보계장 양근호 씨의 장모 김영단 씨가 28일 광주VIP장례타운에서 별세했다. 발인은 31일이며 연락처는 (062)521-4444이다.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담당관실 박지현 주무관은 시부 이철균 씨를 여의었다. 빈소는 수원요양병원이며 발인은 31일, 연락처는 (031)640-9797이다. 충청투데이 충북본사 신규식 사장의 장모 유춘자 씨가 29일 인천적십자병원에서 별세했으며, 발인은 31일(032)822-1234이다.
기타 부고 및 가족상
한양대 구리병원에서는 김옥순 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이훈 공공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서훈 새기쁨교회 담임목사, 미랑, 애랑 씨의 모친이며, 김현철 미라클차트 대표의 장모이기도 하다. 빈소는 한양대 구리병원이고 발인은 31일(031)566-2040이다. 마지막으로 NH투자증권 스쿼드개발부 정호 이사의 부친 맹도재 씨가 28일 대구파티마병원에서 별세했다. 발인은 30일이며 (053)940-8198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