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랜드마크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이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7층부터 지상 최고 36층 높이로 건설되며, 총 1,963가구라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이는 거제 지역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기록될 전망이다. 주거 공간은 전용면적 84~165㎡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이 중에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 6가구도 포함되어 있다.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맞춤형 교육 서비스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부에는 25m 길이의 3개 레인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인도어 골프 연습장 등이 들어서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교육 및 돌봄 환경도 탄탄하게 구축된다. 어린이집과 독서실, 다함께돌봄센터가 단지 내 마련될 예정이며, 특히 애서튼 국제외국인학교 및 메가스터디교육과 체결한 협약을 통해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직주근접과 우수한 교육 환경의 조화

입지 조건 또한 강력한 경쟁력을 갖췄다. 옥포동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인접해 있어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층을 공략하기에 유리하다. 교육 환경 역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옥포초등학교의 이전이 계획되어 있으며, 옥포성지중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를 확보했다.

계약 조건 및 견본주택 안내

분양 일정에 따르면 정당계약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5%로 책정되었으며, 초기 계약 시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수분양자의 부담을 낮췄다.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302-3번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