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참석과 AI 산업 전략 논의

11월 3일 화요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요 인사들이 굵직한 공식 일정을 수행한다. 오전 10시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무회의에 참석하여 부처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같은 시간대인 오전 10시에는 박정성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역시 국무회의에 함께 배석한다.

외교 및 산업 생태계 강화 행보

오후 들어 산업부 수장들의 행보는 더욱 다각화된다. 오후 2시 30분, 김정관 장관은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AI 팩토리 전략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방안을 점검한다. 이어 오후 5시에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외투 기업과의 교류를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오후 9시에는 박 본부장이 화상 시스템을 통해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에 참여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