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 주관 시상식 발표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정근 중앙일보 어문연구소장)는 제38회 한국어문상 말글사랑부문의 수상자를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로 경향신문 교열부의 최운정 기자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수상자 및 장관상 수여
이번 상은 부문에 따라 수상자가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의 영예는 SBS 아나운서팀의 정미선 차장에게 돌아갔으며, 신문 부문에서는 동아일보 어문연구팀의 이도헌 차장이, 방송 부문에서는 MBC 아나운서국의 이재은 차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 일정 및 장소 안내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시상식은 오는 6일 낮 12시에 개최된다. 행사가 열리는 장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 내 엠바고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