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포용금융 공로 인정받은 토스뱅크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가 금융위원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28일 토스뱅크의 발표에 따르면, 해당 은행은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금융권 전반의 발전을 이끌어온 공로를 4년째 연속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포용금융 분야에서는 전제범 매니저가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토스뱅크는 지난 2023년 처음 수상 명단에 포함된 이후 매년 수상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혁신과 저축 부문 석권한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역시 이번 금융의 날을 통해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기술력과 서비스 기획력을 입증했다. 카카오뱅크의 황현천 AI서비스개발팀장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신영원 수신제도기획팀장은 '저축·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