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명 규모의 하반기 인턴 채용 실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하반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청년인턴 116명을 선발하기 위해 공개 채용 절차에 돌입한다고 29일 공표했다.
이번 채용 인원 중 9명에 대해서는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을 위한 별도의 전형 과정을 마련하여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선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한 인턴들은 향후 6개월 동안 공단 본부를 비롯해 각 지부, TBN교통방송, 그리고 운전면허시험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9월 9일까지 온라인 접수 진행
지원자들의 원서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시작되어 다음 달인 9일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공단 측에서 운영하는 공식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구체적인 응시 자격이나 세부적인 전형 방식에 관한 상세 정보 역시 해당 누리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AI 면접 거쳐 11월 최종 선발
인재 선발을 위한 과정은 서류 전형과 AI 면접 단계로 구성된다. 공단은 이러한 검증 절차를 모두 마친 뒤 오는 11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