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매트와 압박웨어 분야의 전문 기업인 (주)닥터서플라이가 시니어 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와 손을 잡고 공동 홍보 마케팅을 위한 ‘액티브 시니어 앰버서더 발족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공표했다.

건강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제안

이번 파트너십은 프리미엄 온열 제품인 ‘닥터스 매트’와 패션 압박웨어 브랜드 ‘핏워크’를 핵심 축으로 삼아, 건강 관리와 패션 감각을 동시에 중시하는 액티브 시니어 계층에 새로운 생활 방식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앰버서더로는 시니어 모델 김칠두를 비롯해 슈퍼모델 출신의 워킹 강사 등 1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양측은 기술적 우수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용자의 편의성 및 스타일을 모두 갖춘 ‘패션 노마드 아이템’을 핵심 컨셉으로 내세운다. 잦은 이동이 불가피한 모델들의 일상적인 모습부터 전문적인 워킹 연습 과정, 패션쇼 현장의 긴장감, 그리고 활동 이후의 안락한 휴식 시간까지 제품이 녹아드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보여줄 방침이다.

SNS 콘텐츠와 백화점 네트워크를 통한 공격적 마케팅

참여하는 앰버서더들은 닥터스 매트와 핏워크를 직접 사용해 보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스타일과 일상이 담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및 후기 콘텐츠를 제작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게 된다. 특히 김칠두 모델이 출연하는 닥터스 매트 홍보 영상과 더불어, 다른 모델들이 선보이는 릴스, 피드, 스토리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구체적인 제품 사용법과 활용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마케팅 채널의 확장성도 확보했다. 제이액터스가 구축한 전국 약 50개 백화점 문화센터 내 워킹클래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품 홍보와 공동구매를 전개한다. 양사는 이러한 앰버서더 활동을 매개로 액티브 시니어 고객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건강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을 넓혀갈 예정이다.

송성한 닥터서플라이 영업마케팅본부장(CMO)은 “액티브 시니어는 단순한 건강 관리를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새로운 소비의 주역이다”라고 정의하며, “제이액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닥터스 매트의 숙면 기술과 핏워크의 기능성 패션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니어 세대의 품격 있는 삶을 뒷받침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