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점 계약 완료 및 수도권 확장 본격화
돼지고기 전문 프랜차이즈인 동래정을 이끄는 (주)동래정에프엔비(대표이사 윤경근)가 77호점인 야탑점과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고객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현재 오픈을 앞둔 76호점 천안성성점과 77호 야탑점에 이어, 일산과 종각, 인천 등 수도권의 주요 핵심 상권으로 가맹점 확장을 준비 중이다. 브랜드의 영향력이 수도권 전역으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동래정은 경쟁이 치열한 외식 시장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원동력은 일시적인 유행을 따르기보다 고기 자체의 품질과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운영 철학에 있다. 회사는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고기의 본질을 지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품질·손질·불질로 완성하는 고기의 본질
동래정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고기의 본질'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는 엄선된 프리미엄 원육을 통한 '품질' 확보, 각 부위의 고유한 맛과 식감을 극대화하는 섬세한 '손질', 그리고 백탄 직화를 이용해 풍미를 끌어올리는 '불질' 세 가지 요소로 정의된다. 메뉴의 가짓수를 늘리거나 화제성에만 의존하는 대신, 원육과 조리라는 기본기에 충실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러한 방식은 소비자에게는 다시 방문할 이유를 제공하고, 예비 가맹점주들에게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라는 신뢰를 심어준다. 본사는 원육의 선별부터 손질 방식, 백탄 직화 조리 기준까지 모두 표준화하여, 모든 매장에서 동일한 맛과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수익 구조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 전략
단순히 외형적인 매출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 실질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동래정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원육 관리 체계와 메뉴 구성은 물론, 인력 운용과 조리 동선까지 세밀하게 설계하여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동래정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