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 과장급 인사 단행
정부 부처에서는 10월 30일 자로 주요 과장급 인사가 이루어졌다. 재정경제부의 경우 기획재정담당관에 오정윤 과장이 임명되었으며, 송인혜 과장은 국유재산정책을, 배성현 과장은 국유재산개발을 맡게 되었다. 김경록 과장은 노동시장경제를 담당하며, 이민호 과장은 공공제도기획, 이미희 과장은 재무경영, 박혜수 과장은 평가분석, 김한준 과장은 인재경영 업무를 수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장은영 과장이 인공지능안전신뢰지원과장으로 전보되었다.
보건복지부의 과장급 인사는 전보와 파견을 포함하여 진행되었다. 성윤호 과장이 혈액장기정책을 담당하고, 허창호 과장은 국립재활원 총무직을 맡는다. 또한 양진한 과장은 의료혁신지원을, 이선주 과장은 사회보장조정을 맡기로 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과학기술서기관 심재덕이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국립군산검역소장으로 승진했다. 금융권에서는 신용보증기금의 상임이사에 김남수, 정현호, 최종천이 각각 선임되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승진 및 전보
현대백화점그룹은 대규모 승진과 전보를 통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장호진 부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윤영식 사장이 승진했다. 윤영식 상무는 경영개선담당을 맡게 되었으며, 김택년 부사장은 현대백화점 상품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김봉진 전무는 아울렛·커넥트사업부장을 맡고, 김필범 상무는 안전보건, 이용욱 상무는 MD전략, 정영환 상무는 재무를 담당한다. 예병우 상무는 킨텍스점장, 박재성 상무는 중동 지역을, 이성환 상무는 자주MD사업부장을 맡는다.
현대백화점의 김창섭 부사장은 신규점프로젝트추진본부장으로 승진했으며, 류영민 전무는 미래성장추진실장, 최원형 전무는 영업전략을 담당한다. 김정희 상무는 더현대Hi사업부장을, 신재윤 상무는 해외럭셔리 부문을, 박근호 상무는 영업전략을 맡는다. 점장급에서는 박상준 본부장, 양명성 목동점장, 김강진 판교점장, 김은성 더현대대구점장, 이동영 천호점이 각각 배치되었다. 현대홈쇼핑은 한광영 사장이 대표이사로 승진했으며, 박경옥 상무는 패션사업부장을 맡는다. 임현태 상무는 채널전략디비전장 겸 영업전략담당을, 이경우 상무는 경영지원 겸 미래성장추진 업무를 수행한다.
현대 계열사 경영진 재편
현대그린푸드는 박홍진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이헌상 사장은 영업총괄 겸 상품·유통외식본부장을 맡고, 안병혁 전무는 전략기획실장 겸 그리팅사업본부장을 담당한다. 우명학 상무는 파인다이닝사업부장, 정서영 상무는 캐주얼 부문을 맡는다. 신현구 상무는 식품구매사업부장, 김현준 상무는 유통 업무를 수행하며, 우기성 상무는 현대캐터링시스템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현대리바트에서는 나길용 전무가 법인사업총괄 겸 자재사업부장으로 승진했고, 박장서 부사장은 현대디에프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육우석 전무는 MD전략본부장, 임세중 상무는 영업본부장을 맡는다.
현대이지웰은 배성 상무가 지원사업부장으로 승진했으며, 박영빈 상무는 상품사업부장을 담당한다. 한섬에서는 유태영 부사장이 승진했고, 김종규 전무는 영업본부장을 맡으며, 이형돈 전무는 해외패션 겸 전략담당을, 김은정 상무는 국내패션본부장을 맡는다. 현대퓨처넷은 김형구 상무가 운영사업부문장으로 승진했으며, 조호재 상무는 경영지원담당을 맡는다. 현대바이오랜드에서는 이정민 상무가 경영전략을, 오영근 상무가 식품사업부를 담당한다. 현대L&C의 경우 이동섭 상무가 창호 겸 전략상품을, 성재용 상무가 장식자재를 담당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