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요 인사들의 국무회의 및 현장 행보

10월 27일 화요일, 정부 주요 인사들의 경제 및 정책 관련 일정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오전 10시에는 청와대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참석하는 국무회의가 개최된다. 또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도 국무회의에 참여하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서울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비공개로 집행점검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살핀다.

글로벌 금융 및 통상 정책 논의

오전 9시 30분부터는 대외 경제 및 통상 관련 논의가 활발히 진행된다.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포시즌스에서 열리는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같은 시각,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FKI 타워에서 열리는 한경협-FIIE 국제컨퍼런스에 임한다. 박정성 본부장은 오후 5시 달개비에서 열리는 통상정책자문위원회 일정도 소화한다.

오후 시간대 현장 점검 및 정책 심포지엄

오후에는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이 이어진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비공개로 청년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보은 지역에서 기본소득 관련 현장을 방문한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오후 4시 비공개로 진행되는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에 참석한다. 기술 및 환경 정책 관련 일정으로는 오후 2시 30분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의 환경한림원 정책 심포지엄(서울)과 오후 3시 박동일 산업통상부 차관의 인천 영종도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미래비전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