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및 행정 주요 일정

10월 27일 화요일, 전북 지역 곳곳에서 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을 위한 다양한 공식 일정이 진행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오후 1시 20분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두산의 지평선산업단지 투자협약식이 열리며, 같은 시각 ㈜두산은 별도의 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행정 업무와 관련해서는 오전 9시 5층 회의실에서 주간 정책회의가 열리고, 9시 45분에는 시장실에서 도시브랜드 용역 보고 및 용역사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 오전 10시에는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와 농촌종합지원센터 보고가 각각 소회의실과 시장실에서 진행되며, 민원조정위원회는 부군수실에서 소집된다. 또한 오전 10시 시장실에서는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이, 오전 10시 진안군 상황실에서는 주소정보위원회가 열린다.

안전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재난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한 훈련과 회의도 집중적으로 배치되었다. 오전 9시 8층 재난상황실에서는 간부회의가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에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관리기금 및 식품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가 개최된다. 오후 2시에는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되는데, 여기에는 재난상황 토론과 현장 훈련이 포함된다. 특히 오후 2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는 현장 훈련이, 시청 앞 광장 등에서는 2026년도 합동소방훈련이 진행된다. 익산시청과 북부청사, 읍면동 일대에서는 오후 2시 화재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이 실시되며, 지역축제 안전관리를 위한 실무위원회는 오후 4시 2층 재난상황실에서 열린다. 아울러 대구 메리어르호텔 4층에서는 오후 2시 지방자치단체장 대상 재난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복지 및 지역 사회 행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교육 발전을 위한 행사도 다채롭다. 교육 분야에서는 오전 11시 군산시청에서 군산 교육협력 정책간담회가, 전북도 접견실에서는 전북도 교육감 정책간담회가 각각 열린다. 오전 9시에는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개통 기념식이 섬잇길 일대에서 진행되며, 오전 11시에는 호남의병창의 119주년 추모제가 마령면 동촌리 일원에서 거행된다. 복지 및 사회 행사로는 오전 10시 30분 내장산국립공원에서 지체장애인협회 영호충남교류대회가, 뜬봉샘생태공원에서는 시각장애인 체험 행사인 「소리로 흐르는 나의인생」이 열린다. 또한 오후 2시 쇼설굿즈창업스테이션에서는 주민돌봄지원센터 개소식이, 오후 4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4회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날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지역 문화 및 기타 주요 일정

문화와 축제, 그리고 기타 지역 소식들도 활발히 전해진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 광장에서는 청소년 진로 직업체험 박람회가 열리며, 오전 7시 40분 덕암고등학교에서는 청소년 급식 지원을 위한 '아침밥 먹고 학교가자!' 캠페인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하얀양옥집에서 2026 전주 기록 사진 전시회가, 오후 4시에는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행사가 이어진다. 진안군에서는 오전 10시 40분 주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평생학습 축제가, 오후 4시에는 진안홍삼축제 실무추진단 결과보고회가 강당에서 열린다. 고창 지역에서는 오전 10시 소노벨 변산에서 AI 직무역량강화 교육이, 오전 11시 고창읍에서는 AI 자율주행 트랙터 시연회가 개최되며, 오후 3시 동리국악당에서는 제3회 고창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