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지지 선언과 네타냐후의 ‘트럼프 마케팅’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총선을 단 하루 남겨둔 시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 의사를 전면에 내세우며 이른바 '트럼프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게시한 자신에 대한 지지 메시지를 두 차례에 걸쳐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시간 25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네타냐후 총리의 애칭인 '비비'를 언급하며